웬지 모르겠는대 도스토예프스키 읽고 나서  앙드레지드 소설읽으면 도스토예프스키는 깜빡이없는 직구 같은 느낌이면 지드는 묘하게 자기 변명같은 느낌이 소설에서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