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타락은 죄나 위반, 부도덕한 행위의 문제가 아니다. 언어가 경험을 정복하는 것의 문제다. 즉, 세상이 말 속으로 떨어지는 것, 눈에서 입으로 내려가는 체험의 문제다. 그 거리는 8cm 쯤 된다. 내가 해석한 바로는 언어에 갇혀살지 말고 보고 느끼는 데로 살으라는 뜻 같은데 그래도 영 이상해서 해석 좀 부탁해
맞는거 같은뎅. 정의된것이 실재를 구속하는 것의 문제 말하는것처럼 읽힌당
흠 언어라는게 무엇을 뜻하는건지가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