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중에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란 영화를 봤는대 영화 내용이 딱 인간실격 여자판임. 역시 일본영화답게 오바스러운 면이 보이기도 했는대 근래에들어 이렇게 진한 느낌을 받은게 도스토예프스키 가난한사람들 이후 거의 처음이라 특별했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