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슬럼프 추리소설로 끊어야겠다.재밌게 읽은 추리 소설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비하인드 도어" "요리코를 위해"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정도진짜 재밌고 소장가치 있는 명작으로 추천 좀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미즈치처럼 가라앉는것
염매처럼 신들리는것
사볼타사건의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