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비판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접근법이 다양한 법인디

작가주의든 형식적으로 글을 뜯어보든 상징을 분석하든
그런 접근법이랑 똑같이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비평을 하는거는 완전히 똑같은 계층인거 같은데

페1미라는 두 글자에 빼액하고 달려들 필요가 있나
비평 자체의 타당성을 지적하는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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