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때부터 지금 읽기까지 고대한 보람이 있었음.


1950년대부터 현대까지 은여우로 가축화실험을 하면서 그 과정을 관찰한 책임


내용이 분석적이면서 흥미로운데 읽는 내내 재밌더라


과거 늑대가 개가 되었듯 은여우도 애완여우가 되가는 변천사 과정 보면 나까지 애정이 생기던데


이과충책이라  읽을 애들은 많을것 같지 않지만


넘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