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경험 강조하면 사람들이 강력하게 믿는대서 무의식적으로 따라했더니


무의식적으로 비틱질해서 갑분싸됐다...


아리스토텔레스같은 방에 처박혀서 철학 하는 사람 믿지 말고 좀 사교적인 작가 말씀을 새겨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