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인싸인 나의 남모를 고독 어릿광대인 내모습에 대한 환멸인데

이건 따지자면 고독이 디폴트인 아싸가 아니라 외향적인 척 하는 인싸들 얘기 아닌가
주변 인싸들 중에서 의외로 그런 타입들이 많다는 걸 알고 나니까

인간실격이 아싸픽이라는데에 공감이 안되드라
그래서 나한텐 재미없었구나 싶고...

개인적으론 같이 끼워팔던 사양이 훨씬 좋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