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이 무식한걸로 유명하지만 현안 이해도는 나쁘지 않았더라
다만 오바마의 자서전인 <약속의 땅>에 비해서 논리적인 정교함은 좀 떨어지고
트럼프의 자화자찬성 책들보다는 훨씬 낫고
이라크전에 대해서 전쟁 자체는 잘못된게 아니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수한건 있는 그대로 인정해서 의외였다
자서전 읽어보면 당사자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난다
다만 오바마의 자서전인 <약속의 땅>에 비해서 논리적인 정교함은 좀 떨어지고
트럼프의 자화자찬성 책들보다는 훨씬 낫고
이라크전에 대해서 전쟁 자체는 잘못된게 아니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수한건 있는 그대로 인정해서 의외였다
자서전 읽어보면 당사자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난다
부통령 꼬붕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