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랑 양철북


둘 다 밀도 높은 알레고리랑 메타포 떡칠인데 그게 뭔지 짐작이 안감. 파우스트가 상대적으로 거시적이고 양철북은 미시적이라는 거 외에는


팡세랑 차라투스트라는 양반임. 저자가 계속 강조하는 중심 아이디어가 있으니까. 근데 위 두개는 모르면 걍 좃대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