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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지자랑 40%
중국이야기 25%
러시아이야기 15%
미국 기성정치인 까기 5%
오바마까기 5%
북한 및 남북정상회담 이야기 10%
이정도로 구성되어있고, 생각보다 그렇게 파격적인 내용 언론에 살짝 나온 내용들 외에는 딱히 없는듯. 차라리 제작년인가 나온 볼턴의 회고록이 남북관련 내용은 더 많음. 이 책 하도 떠들어서 궁금한사람들 한국어 번역본 나와도 딱히 사읽을 필요 없을거같음.
그냥 내가볼때 전체적인 책 수준은 "조금 잘 팔리는 자기개발서" 정도.
느낀점
1. 미국한테는 한반도는 아웃오브안중인데 살짝 걸리적거리는정도.
2. 트럼프랑 폼페이오는 진짜 리얼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미국인인듯.
3. 지 뽕에 차서 쓴책이라 읽을때 엄청 비판적으로 읽어야함
4. 살 필요없고 나중에 번역되서 도서관 들어오면 빌려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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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가 궁금한거 어캐 알고 올렸어?!?! 갤에 글까지 올렸는데 ㅎㅎ 고맙다. 볼턴 회고록부터 읽어야겠누 - dc App
혹시 또 추천할만한 정치서적 외교서적 있나?? - dc App
한국전쟁에 대한 브루스 커밍스의 저서들 감명깊게 읽었음. 3월인가에 미번역판이였던 저서가 추가로 나온다니까 그때 ㄱㄱ - dc App
그냥 고전 그 자체 원하면 전체주의의 기원 추천 - dc App
아따 고맙다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