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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파게가 지은 독서술(단단한 독서)는 왜 독서법의 고전이라고 하는지 잘 알겠다.
독서법은 이 한 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8장 비평가 읽기인데, 파게는 어떤 작품을 읽기 전에는 문학사(비평이 없는)를 읽고 후에는 비평가를 읽기를 권한다. 마치 친구와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비교하듯, 비평가를 읽은 후에는 비평가가 제시한 관점대로 읽어본다. 이것이 파게가 제시한 '거듭 읽기' 인 것 같다.
독서법 책을 찾거나 처음 독서를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그런 연유로 비평이 배제된 한국문학사 책 ㅊㅊ점
독서법은 이 한 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8장 비평가 읽기인데, 파게는 어떤 작품을 읽기 전에는 문학사(비평이 없는)를 읽고 후에는 비평가를 읽기를 권한다. 마치 친구와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비교하듯, 비평가를 읽은 후에는 비평가가 제시한 관점대로 읽어본다. 이것이 파게가 제시한 '거듭 읽기' 인 것 같다.
독서법 책을 찾거나 처음 독서를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그런 연유로 비평이 배제된 한국문학사 책 ㅊㅊ점
오 좋은가보네 조동일의 한국문학통사가 제일 좋은듯 대학 때 그걸로 수업 한 적 있는데, 진짜 리얼 작가하고 작품만 나열되면서 약간의 특징만 서술되어 있음ㅋㅋㅋ 근데 니가 말한 비평가는 평론가 말하는거 맞지?? - dc App
ㄱㅅ ㅇㅇ 신형철 같은 사람들
본문 사진 글 이제 읽어봤네, 좋은 독서란 결국 많이 읽어서 생각하는 법을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듯! 나도 비문학 읽으면서 최대한 비판적으로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다..... 저자가 하는 말 다 맞는거같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