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편들이랑도 잘맞나봐요 재밌게읽었어요!!
특히 체호프 초기 단편들이 짧으면서도 웃겨서 재밌었어요
나중 단편들은 사랑이나 아름다움같은 문제에 대한 성찰을
서정적인 장면과 심리묘사로 적은 분량에 밀도있게 표현한거같아 멋져요

다음책으론 최근에 서양문학 많이읽었으니까 소세키의 그후 읽어야겠어요
오늘새벽부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