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급식충이던 시절 전성기였어서 저게 왜 대단한 시냐고 물으면 선생들은 앵무새처럼 '소소한 감성이 느껴진다.', '서민의 감정이 담겨있다.'고 자동응답 했었는데 진짜 저 새끼 미투로 좆돼서 너무 기쁨
물론 매뉴얼대로 한 선생들이 잘못했다는 건 아닌데 국가 단위로 과대평가 해줬다는 게ㄹㅇ ㅂㅅ역사로 기록될 거 같다
댓글 6
요즘....?
독벌레(dokbug)2023-02-15 23:41
답글
다시 찾아보니 요즘이라기엔 5년 다 돼가네ㅆㅋㅋㅋㅋㅋ
익명(223.33)2023-02-15 23:48
나도 급식 때부터 지금까지 고은 시는 볼 때마다 읭? 함. 거기에 어떤 번뜩임이 있다는건지 느껴지지 않음.
익명(110.8)2023-02-15 23:42
답글
그냥 적당한 해석으로 가스라이팅만 젖되게 하는 애들이었음ㅅㅂ
익명(223.33)2023-02-15 23:48
기록말살형. 그거와는 별개로 작품 수준 개별로인 거 마즘. 유일하게 괜찮은 작품이 가을 편지. 김민기가 작곡해서 초가을만 되면 주구장창 나오는 그 노래. 근데 거기서도 지나가는 여자 모르는 여자 타령을 한다는 게 킬포 ㅋㅋㅋ 알고 들으면 진짜 이상하게 들림 ㅋㅋㅋㅋㅋ 선입견이란 게 참
요즘....?
다시 찾아보니 요즘이라기엔 5년 다 돼가네ㅆㅋㅋㅋㅋㅋ
나도 급식 때부터 지금까지 고은 시는 볼 때마다 읭? 함. 거기에 어떤 번뜩임이 있다는건지 느껴지지 않음.
그냥 적당한 해석으로 가스라이팅만 젖되게 하는 애들이었음ㅅㅂ
기록말살형. 그거와는 별개로 작품 수준 개별로인 거 마즘. 유일하게 괜찮은 작품이 가을 편지. 김민기가 작곡해서 초가을만 되면 주구장창 나오는 그 노래. 근데 거기서도 지나가는 여자 모르는 여자 타령을 한다는 게 킬포 ㅋㅋㅋ 알고 들으면 진짜 이상하게 들림 ㅋㅋㅋㅋㅋ 선입견이란 게 참
고은 김연아 시 보고와라 노벨문학상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