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급식충이던 시절 전성기였어서 저게 왜 대단한 시냐고 물으면 선생들은 앵무새처럼 '소소한 감성이 느껴진다.', '서민의 감정이 담겨있다.'고 자동응답 했었는데 진짜 저 새끼 미투로 좆돼서 너무 기쁨


물론 매뉴얼대로 한 선생들이 잘못했다는 건 아닌데 국가 단위로 과대평가 해줬다는 게ㄹㅇ ㅂㅅ역사로 기록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