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테면 반 고흐의 그림 속에서 계속 살아가는, 그 이름 없는 우편배달부처럼' 이라는 문장이 나옴
근데 반 고흐의 작품에 나온 우편배달부는 조셉 룰랭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음 그림 제목에서도 Portrait of Joseph Roulin 라고 명시함
뉘이은 문장에 '아를의 우편배달부'라고 언급된 걸 보면 하루키의 실수 같진 않은걸 혹시 내가 모르는 다른 요인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