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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0페이지 넘어가는데 속이 안좋다
초반에는 그래도 그러려니 봐줄만했는데 100페이지 넘어갈수록 이상해짐 소변부터 시작해서 방귀로 넘어가고
똥으로 넘어가고 그걸 바르고 붓고 머리에 포마드로 바르고
먹고 채찍에다가 똥을 배설물을 코팅한다음 그걸로 패질않나
그냥 역대급으로 드러움 이런 책을 18000원주고 산게 후회된다. 이 돈 그냥 더 모아서 안나 카레니나 세트를 살걸하고 후회된다. 이 책에 교훈이란건 하나도 없고
사드가 써둔 철학코스프레의 성욕글은 얼탱이가 없을정도다.
이딴 걸 빨아주는 애들이 왜있는지 궁금해질 정도다.
- dc official App
난 재밌게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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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알고는 샀는데 내 머리에서 생각되는거 그이상이여서 - dc App
축하해. 너 정상인인 것 같다. ㅋㅋ
그건 글쓴이가 지극히 이성적이고 정상적이라 그런 겁니다. 소돔은 문화사적으로는 가치가 있을런지 모르지만 문학으로는 쓰레기입니다. 소돔120일이나, 플렛폼같은 소설은 자라나는 애들에게도 해가 됩니다.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읽는 내내 미소가 가시지 않는 책~
워크룸프레스로 샀어야 진짜 의도를 상세히 알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