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사회 비판 등이 아니라 삶에 대한 본인의 철학이 있거나 사회보다는 개인의 삶에 집중한 한국 소설이나 그런 글을 쓰는 소설가 추천좀.

약간은 어두운 분위기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