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할 겸 블로그에 짤막하게나마
독후감식으로 글을 쓰곤 하는데
만은 읽을 당시에는 그저 에로틱하기는 한데
탐미주의라는 장르자체도 와닿지도 않고
등장인물 모두 나락에 빠진다는 리뷰글과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글을 쓰려 곰곰이
생각하다보니 내용 전체가 뭔가 성경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독교도 아니며 성경 내용에도 무지하여 혹시나 만을 읽어보신 분들 중에
성경에도 박식한 분이 계시다면 제 느낌을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 글 써봅니다.
저는 미츠코는 절대적인 아름다움, 숭배의 대상이며
소노코는 절실한 숭배자, 남편 고타로는 처음에는
절대적 아름다움에 의구심을 갖지만 미츠코와 직접 접촉함으로 확실한 믿음이 생긴 인물, 와타누키는 뭔가 셩경 속 유다와 같은 모습으로 느껴졌어요.
혹여나 같은 생각은 없을까 구글 재팬에서도 찾아봤는데 결말엔 결국 모두 파국에 빠진다는 글 뿐이네요.
전 절실한 믿음으로 구원받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글이 너무 두서가 없죠. 읽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리할 겸 블로그에 짤막하게나마
독후감식으로 글을 쓰곤 하는데
만은 읽을 당시에는 그저 에로틱하기는 한데
탐미주의라는 장르자체도 와닿지도 않고
등장인물 모두 나락에 빠진다는 리뷰글과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글을 쓰려 곰곰이
생각하다보니 내용 전체가 뭔가 성경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독교도 아니며 성경 내용에도 무지하여 혹시나 만을 읽어보신 분들 중에
성경에도 박식한 분이 계시다면 제 느낌을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 글 써봅니다.
저는 미츠코는 절대적인 아름다움, 숭배의 대상이며
소노코는 절실한 숭배자, 남편 고타로는 처음에는
절대적 아름다움에 의구심을 갖지만 미츠코와 직접 접촉함으로 확실한 믿음이 생긴 인물, 와타누키는 뭔가 셩경 속 유다와 같은 모습으로 느껴졌어요.
혹여나 같은 생각은 없을까 구글 재팬에서도 찾아봤는데 결말엔 결국 모두 파국에 빠진다는 글 뿐이네요.
전 절실한 믿음으로 구원받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글이 너무 두서가 없죠. 읽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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