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감 없으면서 권력에는 취한 간부들좆도 의미없는 노력을 하는 병사들이 사이에서 아직 1년을 더 보내야하는데대체 어떤 책이 내게 도움이 될까진짜 그 어떤것도 더이상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초반에는 한창 니체철학으로 즐기면서 살려고 했는데갈수록 이 추악한 인간군상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쳐버릴 것 같음같은 사단에서 사람이 뒤져도 더 개같이 굴러간다는게 나를 더 미치게 하고그냥 모든게 의미가 없다
모래의 여자
너 시간이 몇신데 사지방에 있니?
솔제니친 수용소의 하루 - dc App
난 그냥 폐급으로 지내니까 맘 편하던데ㅋㅋ 그렇다고 누구랑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님
호밀밭의 파수꾼 2차대전사 어제의 세계 죽음의 수용소에서
지하생활자의 수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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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 인생
강철 폭풍 속에서
사람이 마음에 안든다면 데일카네키의 인간관계론 추천 단 미리 얘기하는데 니가 사람들을 싫어하고 그에대한 생각을 바꿀생각이 없다면 이책의 교훈을 굳이 따를필요는 없음 자신이 살면서 다툼으로 인해 사이가 안좋았던 사람이나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사람이나 나에게 유독 ㅈㄹ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자신의 입장에서 그사람을보기도하고 그사람입장에서 나에게 가지는
불만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며 읽으면 도움이 많이됨 나도 이거읽고
힘내. 절망이 전해져온다.
죽음의 수용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