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조절하는줄
빠나나 아부지의 야리꾸리한 종교관련썰 들은거 같은데 긴가민가하네 빠나나 소설에도 뜬금없는 영지주의 에피소드 자주나와
가족들이 무쟈게 독특하시네;
암리타 키친이 대표작인데 암리타가 영지주의 느낌 많이나고 키친은 소소한 에페소드들 인상깊어 두개는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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