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스토리라 할건 없고

특정 주제에 대해 계속해서 철학적인 질문이 나오고

등장인물들은 자기 주위 상황으로 사색만 계속함

근데 읽는걸 멈출 수 없음.

재밌엉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