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읽던 루팡의딸 5권 욕하면서 다 읽고 작가가 개 용두사미처럼 해놔서 역시 역량부족을 느낌.


그리고


바로 노르웨이의 숲 시작했다. 초반부터 나오코?인가 개짜증나서 한 챕터 끝나기만을 속으로 생각하며 버티다가 끝나자마자 잠.


나오코님이 초장부터 날 박살내는거 보니 이거 갈길이 멀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