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읽었던 단편 소설입니다.

일제였나? 구한말이었나?
지주한테서 갑질 엄청 당하던 주인공이 결말에 집인지 땅인지 다 불태우면서 하하하 하고 끝났던 한국소설이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뭐 염천? 염화? 같은 제목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