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상이었는데 표지는 최상이라 봐도 될정도여서
첨에 받았을땐 기분 개좋았는데
알고보니 안쪽 페이지 모퉁이에 연하지만 확실히 접힌부분 쫌쫌따리로 꽤 있고
밑줄에 글자쓴것까지 3~4페이지는 있더라
그리고 책 옆면이 쓸려서 몇십페이지가 단체로 미미하게 구겨져있음..
그냥보면 확 보이는 NG는 없는데 펴서보면 은근 계속 신경쓰일만한것들....
첨부사진도 5개밖에 못올린다해서 존나 고민해서 선정했는데 다행히 환불해준다하노 ㅜ 후
광주지점이라서 역시 통수당하나 싶었는데 해피엔딩이노
헉
벌레 티를 꼭 내야겠냐 - dc App
푸른옷의 대중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