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 의미로는 둘다 별 차이가 없는거같은데..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구분하는거냐?
나의 느낌적인 느낌으로 구분하자면,
생각하다와 사고하다는 둘다 '사물 또는 현상에 대해 의식적으로 헤아려 판단함' 이라는 뜻이고
단지 그 강도가 '생각하다'보다 '사고하다'가 더 큰거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냐?
사전을 봐도 둘의 뚜렷한 정의가 안나와있어서 혼란스럽다.
사전은 한국표준어대사전 봤다.
사전적 의미로는 둘다 별 차이가 없는거같은데..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구분하는거냐?
나의 느낌적인 느낌으로 구분하자면,
생각하다와 사고하다는 둘다 '사물 또는 현상에 대해 의식적으로 헤아려 판단함' 이라는 뜻이고
단지 그 강도가 '생각하다'보다 '사고하다'가 더 큰거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냐?
사전을 봐도 둘의 뚜렷한 정의가 안나와있어서 혼란스럽다.
사전은 한국표준어대사전 봤다.
무의미
둘의 차이점을 궁금해하는게 무의미하다는 뜻이야?
철학적인 뭔가가 더해지지 않는 이상 무의미하지 않을까
철학관련 도서가 아닌 그 이외의 도서들을 읽을때도 '생각하다'랑 '사유하다'를 섞어쓸때가 종종 있어서 혼란스럽거든
아니 사유가 아니라 사고
사고하면 사고날수도 있음.
여자찌찌와 애기밥통의 의미차이를 고민하는것과 비슷함
뉘앙스 차이지 뭐 ㅇㅇ 갈기다 때리다 가격하다 다 두들겨 때리는거지만 느낌이 다르잔아. 커플이 헤어지는 장면에 뺨 때리는데 여기다 뺨을 가격하다를 쓰면 뭔가 UFC 같잤음?
'생각'은 다른 뜻도 많고 쓰이는 문맥도 훨씬 다양한데, 너가 본문에 적은 의미라면 '사고' = '깊은 생각' 정도로 비슷하게 쓸 수 있는 듯
댓글 달으려고 왔는데 내 생각이랑 똑같은 댓글이 있네 나도 이렇게 생각함 넓은 의미랑 좁은 의미
생각하다 는 좀 더 넓은 의미고 사고하다가 좀 더 좁은 의미로 쓰는 것 같은데. 생각하다 라는 말이 그물같은 느낌이면 사고하다라는 말은 작살같은
내가 잠깐 사고를 해봤는데 너의 그 생각방식이 늘 문제야
고추와 자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