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 의미로는 둘다 별 차이가 없는거같은데..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구분하는거냐?


나의 느낌적인 느낌으로 구분하자면,

생각하다와 사고하다는 둘다 '사물 또는 현상에 대해 의식적으로 헤아려 판단함' 이라는 뜻이고

단지 그 강도가 '생각하다'보다 '사고하다'가 더 큰거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냐? 

사전을 봐도 둘의 뚜렷한 정의가 안나와있어서 혼란스럽다.


사전은 한국표준어대사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