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 정찬 이승우 요 세사람꺼는 겨우 읽고
나머지는 황석영 해설만 봄.

골방글쓰기 소설의 진수들...
하긴 저 작가들이 저때 민주화 운동을 함께하거나
거기에 휩쓸려 산 사람들이면 작가로서 글 쓰지 못했겠지.

그에 비하면 08권은 꿈잼 편에 속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