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 미술사 읽으면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잖아.


동양사상, 역사, 심지어 빅 히스토리 분야도 그렇고~


그런데 미적분은 문과출신인데 이제 시작이라 막막하고 방대하네.


미적분, 벡터기하, 기초물리, 화학 등등 좀 익히면 (의외로 깨알같은 글씨와 이야기가 담긴 소설보다 재밌는 구석이 있더라고?)


지(知)의 최전선은 아니더라도 전체상이 좀 잡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