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관능은 알지. 그건 정상적이고 건강해요. 하지만 사랑은 병이야. 내게 여자들이란 쾌락을 충족시키는 수단에 지나지 않아. 나눈 여자들이 인생의 내조자니, 동반자니, 반려자니 하는 식으로 우기는 것을 보면 참을 수 없소.상남자 스타일- dc official App
별로
자유주의, 개인주의, 해체주의 소설이고 글 전개 방식, 스토리가 당시 파격으로 보였을지 몰라도 100년이 지난 지금에서 읽기엔 좀 낡아보임. 상남자는 상남자고, 보은을 원수로 갚는, 스토로브 부부 에피소드는 이해할 수 없음.
자기전아내의 가식을 비웃는것은 이해가가도 자기를 위해 헌신을 바쳐춘 친구부부 파탄시킨것은 나도 이해가안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