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o Schifrin : Mannix (pour piano solo)Jean Michel Bernard interprète Mannix pour piano solo de Lalo Schifrin#JeanMichelBernard #LaloSchifrin Pensez à vous abonner pour découvrir d’autres vidéos ...youtu.be
방금 문득 다른 이들 글을 읽다 내 독서 스타일에 대해 꺠달은건데
독서할 때 연관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음
가령 아베코보라는 작가가 쓴 제4간빙기라는 책을 어제 알게 되었는데 일본인 저자가 일본의 카프카라고 알려져 있고 부친이 의사라 외국서 어린 시절도 보냈고
동경대 의대 졸업한 좌파를 대표하는 인물이래,
우파를 대표하는 동경대 법대 출신 미시마 유키오(참고로 난 해당인 책 한권도 안읽고 읽을 생각이 없다 동기가 살짝 생김)와 정 반대 입장이라고 함
이런 인물 간 구도, 관계를 감안해서
카프카의 책들 읽고
아베코보의 책을 읽으면서 어떤 영향 받고 어찌 일본의 카프카란 호칭을 얻었는지 음미하고, (i.e. 비슷한 논리로 에드가 알란 포의 작품을 읽고 그의 작품에 감동해서 일본의 에드가 알란 포를 지향한 에도가와 란포의 책을 읽어보고 비교)
이념적으로 반대라는 미시마 유키오와는 어찌 다른가 보면 독서의 여정이 단순히 글자 따라가기 보다는 더 역동적이지 않을지
때로는 원조보다 따라쟁이가 마치 스승를 제자가 뛰어넘 듯 나름의 길을 찾을 수도
아님 스승의 그늘에 가려 결국 자기만의 길, 색갈을 영영 못 찾을 수도
전술한 아베 코보 같은 경우는 그의 작품이 흑백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국내에서 연극으로도 국립극장 같은데서 공연된 것 같으니 이런 작품들도 같이 보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되거나 독서를 더 재미있게 만들 수도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9
[박정기의 공연산책] '일본의 카프카' 아베 코보의 춤추는 희곡[문화가 있는 날·예술이 있는 삶을 빛냅니다…문화뉴스]아베 코보(安部公房 1924~1993)의 본명은 아베 기미후사, 코오보는 필명이다. 개인의 고독을 강조하기 위해 기괴하고 우화적인 상황을 이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의사인 아버지가 만주 펑톈[奉天]의 의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해 어린 시절을 펑톈에서 보냈다.어렸을 때는 곤충채집과 수학을 좋아했으며 도스토예프스키·하이데거·야스퍼스·카프카·니체·포의 글에 관심이 많았다. 1941년에 일본으로 돌아가 1943년 도쿄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 직www.mhns.co.kr1948년에 나온 장편소설 〈끝난 길의 표지로 終りし道の標に〉가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작가로서 명성을 확립했으며 1951년 〈벽-S·카르마 씨의 범죄 壁-S·カルマ氏`の犯罪〉로 아쿠타가와상[芥川賞]을 수상했다. 주요 소설들은 대부분 카프카적이라는 평을 받았는데, 대표작으로는 영화로 각색되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둔 〈모래의 여자 砂の女〉(1962)를 비롯하여 〈제4간빙기 第四間氷期〉(1959)·〈타인의 얼굴 他人の顔〉(1964)·〈불타버린 지도 燃え付きた地圖〉(1967)·〈상자 사나이 箱男〉(1973)·〈밀회 密會〉(1977) 등이 있다. 그가 쓴 많은 희곡들은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친구 友達〉(1967)를 비롯한 몇 작품은 영국과 미국 호놀룰루에서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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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부, 기타토시마군 (현재의 도쿄도 키타쿠) 출생. 소년기를 만주에서 보냈다. 고교시절부터 독일의 시인 릴케와 철학자 하이데거에 심취했으며, 전후 부흥기에 다양한 예술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르포르타주 등을 익히는 등, 작품의 폭을 넓혀 미시마 유키오와 함께 제2차 전후파 작가라 칭해진다[ 작품은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되어 30개국 이상 번역 출판되었다.
극단 '아베 코보 스튜디'를 세워 배우를 육성했으며, 자신이 연출한 무대로도 국제적인 평가를 받았다. 말년에는 노벨 문학상 후보감이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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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한밤중에 주인공의 아파트에 낯선 침입자 9명이 쳐들어와 정착하기까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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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당황해서 "왜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오느냐"고 항의하자 침입자들은 민주주의의 원리인 다수결 원칙으로 투표를 하고는 침입자들의 집임을 내세운다. 이를 반대하는 주인공을 “파시스트”나 “폭력범”으로 몰아 부치고, 나중에는 주인공의 노동력마저 철저히 착취하고 혹사시킨다. 주인공 대항을 해보지만 모두 허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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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는 약혼한 여인도 있었지만, 그 여인마저도 주인공의 생활을 보고 결혼을 포기하기에 이른다. 침입자들 중 여인들은 주인공을 유혹해 몸을 밀착시키기도 하니, 대단원에서 마음과 몸이 지칠 대로 지친 주인공은 결국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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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코보는 민주주의는 민주화에 의해 공동체가 개선되어가면서 동시에 개인의 자유와 개인의 생활이 존중되어야 하는데, 민주주의는 다수결이라는 원칙하에, 다수에 의한 독재 또는 다수의 연대 의해 개인의 삶과 생활이 결정되는 현상을 이 희곡을 통해 통렬히 풍자
https://movie.daum. net/person/filmography?personId=121161
http://spaf.or.kr/m2017/program/prgm_view.php?art_no=446
http://www.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28
아베고보 (1924. 3. 7 - 1993. 1. 22 )Abe K.b. 일본 도쿄 출생.일본의 소설가·극작가 인 고보의 본명은 아베 기미후사[安部公房]이고 고보는 필명이다.
그는 개인의 고독을 강조하기 위해 기괴하고 우화적인 상황을 작품에 이용한 것으로 유명(중략)
의사인 아버지가 만주 펑톈[奉天]의 의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해 어린시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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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곤충채집과 수학을 좋아했으며 도스토예프스키·하이데거·야스퍼스·카프카·니체·에드가 엘렌 포의 글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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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에서 의학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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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 일한 적은 없다.
시를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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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얼굴』로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으며, 『모래의 여자』는 영화화되어 196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고,『타인의 얼굴』은 오우삼 감독의 '페이스 오프'에 영감을 주었다.
『제4간빙기 第四間氷期』(1959) 『·타인의 얼굴』(1964)·『불타버린 지도』(1967)·『상자 사나이』(1973)·『밀회』(1977) 등이 있다.
그가 쓴 많은 희곡들은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친구』(1967)를 비롯한 몇 작품은 영국과 미국 호놀룰루에서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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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이며 한때 일본공산당 당원이기도 했는데, 1956년에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쓴 통렬한 현지 취재기사를 책으로 펴낸 뒤 일본공산당에서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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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로 초현실주의적인 수법을 통해 인간 소외, 정체성 상실 등 현대 사회의 문제를 심도 있게 파고든 실존주의적 작품들을 남겼으며 일본의 카프카라고도 불린다.
'뉴욕 타임스'선정 세계 10대 문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적인 작가로 평가
http://hwasunnews.co.kr/article.php?aid=15602433175488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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