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을 쓸때
작가한테 편지쓰듯이 써보는거 꽤 재밌는듯.
이미 죽은 작가이고
보낼방법 없지만 마치 살아있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것 마냥 쓰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쓰는거야
받을 수 있을 리가 없는데...
크으... 나는 왜이리도 낭만이 넘치는지...
작가한테 편지쓰듯이 써보는거 꽤 재밌는듯.
이미 죽은 작가이고
보낼방법 없지만 마치 살아있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것 마냥 쓰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쓰는거야
받을 수 있을 리가 없는데...
크으... 나는 왜이리도 낭만이 넘치는지...
죽은 작가에게 답장 오는 순간부터 미스터리의 시작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어느 날 올 리 없는 답장이 도착했다
갸아아악!!
오 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