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번역은 '아'를 '어'로 바꾸는 작업이라 항상 분쟁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런 이유로 번역에 크게 게의치 않는 나지만 마음에 너무 않드는 책이 하나 있는데 바로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이야.
애초에 이책은 3부작으로 나온책이고, 아고타 크리스토프 '형제 3부작' 정도로 하면 안됬을까 싶어.
영문본 처럼 제목을 다 달아도 좋을것 같고 말야.
https://www.amazon.com/gp/product/0802135064/ref=dbs_a_def_rwt_hsch_vapi_taft_p1_i0
갤럼들은 어때? 아고타 크리스토프 '형제 3부작' 구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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