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재밌게 잘 보긴 했는데


두번이고 세번이고 탐독할 거 같진 않아서...


설정놀이를 할거면 나무위키가 있으니...


설정놀이를 할 거 같지두 않고.


내 서재는 결국 비문학들이 주를 이루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