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음청 섬세하다보니


작품 내에서 복선들 다 회수하는데


남아있는 복선들이 있으니 의문이 들고.


그 복선을 다른 작품에서 회수하기도 하니..


그 옛날에 저녁이 되면 덕후들이 룰루랄라 안 풀리는 수수께끼 찾아보는 재미로 건드렸을 거 같은데.


04년에 반지의 제왕 50주년 개정판이 나왔다는데


실제로 반제덕후들이 모여서 설정오류나 지칭오류 바로잡고 개정판 냈더만.


나무위키의 원형 아니었을까?




반대로 얘기하면 갓무위키가 있는 요 시절에는 설정놀이를 할 이유를 못찾겠음.


이미 정답이 다 나와있는 수수께끼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