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이 어릴땐 허물없이 오빠를 따랐는데


사춘기가 되면서 거리를 두는거같아

주인공이 안타깝게 여긴다나어쨌대나 하는와중에


그 여동생이 시집을 가게댔는데 오빠보다도 새신랑을

더보고싶다면서 시집가는날을 학수고대한다니까


주인공이 눈물이 핑돌았다 이지랄했음ㅋㅋ


막상 혼인치르는날에 신랑 용모가 엉망이라고


곰보에 추남이라서 여동생이 펑펑울었었나?


그래서 저 주인공이 그꼴을 보면서 꼬셔했는지 어쨌는지가 기억이안남


제목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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