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국문학 까지말란 글 보니까 생각나네.
현대 국문학작가들 철학적 깊이 하나도 없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경험 이런것도 없고
그냥 세련되보이는 단어 배열로 문장 만드는데만 초점 두지 않음?
애초에 문창과는 왜있는건지 원
거기다가 몇몇 특권의식쩔어서 가르치려드는 것도 역겨운디..
이런 생각 없앨 수 있는 작가 추천 가능?
한국 작가는 김승옥 이문열 이승우 좋고
이준구 관촌수필은 읽다가 닭똥같은 눈물흘림.
인생 소설은 까라마조프, 롤리타, 돈키호테, 백년의고독 등임.
현대 외국작가는 맥카시, 바르가스 요사, 구르나, 하루키 등 잼니게봄
- dc official App
없지 않나?
누가 있으면 소개 좀
구효서 임철우를 읽어보시와요 근데 이 사람들도 젊은 작가는 아님
구효서는 박상륭삘잉가? 박상륭도좋은데 - dc App
귀여니
서점 왔다 가셨다는 게 이분이었구나 - dc App
가을 선배 직접봄? - dc App
없음. 그런데 중요한건 사상이 딥하고 세상에 대한 시야가 넓어서 많은 요소들을 작품에 활용할수있는 작가는 굳이 현대 젊은작가만 한정하지 않고, 현대 뇐네작가 근대작가 조선시대작가 고려시대작가 모두 포함해도 없다는거지. 애초에 한반도란 나라에 크리에이티브한 위대한 사상가가 있었나 생각해보면 답이 쉽지 않겠누
한병철이 있는데 엄밀히는 독일어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