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 일이 없어서 앞부분도 슬슬 번역해 봤다. 


 이책 민음사에서 나온거 같은데 해당 부분 민음사는 어떻게 번역했는지 알려주면 고맙겠어. 


 In bed in the small private section at the end of the ward, always working ceaselessly behind the green plyboard partition, was the solemn middle aged colonel who was visited every day by a gentle, sweet faced woman who was not a nurse and not a Wac and not a Red Cross girl but who nevertheless appeared faithfully at the hospital in Pianosa each afternoon wearing -----------어쩌구 저쩌구 옷 설명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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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한쪽 구석의 녹색 파티션 너머 침대가 놓인 작은 공간은 항상 분주했다. 근엄한 중년의 대령은 옅은 금발 퍼머 머리의 사랑스럽고 온화한 인상의 여성을 매일 방문객으로 맞이했다. 그녀는 간호사나 여군도 아니고 적십자의 구호단원도 아니었다. 하지만 아름답고 맵시 있는 파스텔 톤의 서머 드레스에 굽이 높지 않은 하얀 가죽 펌프슈즈를 솔기를 곧게 세운 나일론 스타킹에 받쳐 신은 그녀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매일 오후 피아노사의 병원을 찾았다. 


 그리고 아까 글올린애 너는 이거 어떻게 읽었는지 코멘트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