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더블린 시청에서 조이스의 유해를 아일랜드로 가져오려다 실패한 적이 있음
22년 율리시스 100주년 빌드업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조이스 전공 교수 왈 "조이스는 단 한번도 아일랜드에 묻히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즉 명분이 지나치게 부족했고
스위스 취리히 (현 매장지) 에서 가져갈거면 돈 많이 내라는 태도로 나와서 실패했다 함
2019년에 더블린 시청에서 조이스의 유해를 아일랜드로 가져오려다 실패한 적이 있음
22년 율리시스 100주년 빌드업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조이스 전공 교수 왈 "조이스는 단 한번도 아일랜드에 묻히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즉 명분이 지나치게 부족했고
스위스 취리히 (현 매장지) 에서 가져갈거면 돈 많이 내라는 태도로 나와서 실패했다 함
작년이 율리시스 100주년이었군...
스위스의 대답이 자본주의의 정답이라 흐뭇
조이스 살아있을때 문전박대했는데 명분이 있을리가.. 심지어 조이스 장례식에 안왔고 와이프 노라가 송환 요청했는데도 거절한거로 알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