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버스가 배차간격이 너무 느려서 걸어가려고 했는데 표지판을 보니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님.. 이미 시골길을 5km나 걸어와서 이젠 돌아갈 수도 없고 책 이야기-위-디오니소스의 부정신학은 신플라톤주의의 존재-생명-지성 개념을 삼위일체로 변모시킨다
고난의행군 ㄱ
군대 안갔다왔노? 지금부터 군장 없는 개꿀 행군을 실시한다.
책 때문에 가방이 7kg인데
이미 5km를 걸어왔다? 지금까지 걸어온걸 7번 더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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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안 살아서 버스 끊기면 좇된다는 게 문제
ㅋ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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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인데 택시가 어디에..
버스 곧 오니까 이거 타고 가야지
16km는 비싸요
애초에 교통카드만 들고왔고
교외할증 붙어서 요금 오르는 속도 보면 기겁할텐데 택시를 추천하노 사악하네ㅋㅋ
메구포이드 구미... 한때 제 최애였죠....
안타깝게도 왜관으로 가는 중임
존재=성부, 생명=성자, 지성=성령 이렇게 도치되는 건가?
예아
앞에 버스정류장 아니가? 기다렸다가 버스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