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카프카 단편선 사아돼
[일반] 누가 이 두권 4000원에 가져가라
꾸준꾸준히(dgimdgim10)
2023-02-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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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다자이 오사무)
ㅠ
설국 첫 문장이랑 이방인 첫문장 번역좀
오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른다.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니 눈이 많이 내리는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환해졌다. 산호소 앞에서 기차가 멎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