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에 이르는병
없다
월든
자존감은 걍 허구임. 어떤 정신 나간 놈이 "앗흥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양"하면서 사누..
자존감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 남들은 다 자존감이 있는데 나만 자존감 없어"하면서 다시한번 스스로를 갉아먹는 이상한 개념이니깐 갖다 버리셈
독갤 올때마다 이런 철스퍼거들 헛소리에 웃고 간다 ㅋㅋ
39.7 / 왜 웃음..? 철스들이랑 가장 유사한 학문이 심리학이라 동족상잔 개념으로? 인지치료같은 사짜 요법 쓰면서 당당하기까지하누 ㄲㄲ
정신적으로 괴로워하는 사람한테 뭐가 부족합네 뭐네 하면서 또다른 정신적 과제를 안겨주는건 역효과밖에 없고, 그런 짜잘한 생각 버리고 약물과 더불어 일상의 회복을 통해 그런 고민을 자연스럽게 망각시키는게 최선인데 웬 심리학도 한마리가 발끈하누..
나도 자존감 낮은 편인데 책으로 될 문제가 아님
그딴건 없어요 있다고 한들 평생 방구석에서 그 책만 읽으면서 살수도 없음
비루한 자아를 자신감있는 자아로 만들어주는 책 따윈 없습니다 있다고 한들 읽어서만 그런 자아가 형성되지도 않습니다 나가서 러닝이라도 꾸준히 뛰시고 내 가족,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십쇼
헬스의 정석, 성격의 탄생, 불안한 뇌와 웃으며 친구하는 법, 크레이빙 마인드, 비폭력대화
자존감은 헬스가 제일 빠르고 쉬울걸
필링굿
살육에 이르는병
없다
월든
자존감은 걍 허구임. 어떤 정신 나간 놈이 "앗흥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양"하면서 사누..
자존감이라는 단어 자체가 "아 남들은 다 자존감이 있는데 나만 자존감 없어"하면서 다시한번 스스로를 갉아먹는 이상한 개념이니깐 갖다 버리셈
독갤 올때마다 이런 철스퍼거들 헛소리에 웃고 간다 ㅋㅋ
39.7 / 왜 웃음..? 철스들이랑 가장 유사한 학문이 심리학이라 동족상잔 개념으로? 인지치료같은 사짜 요법 쓰면서 당당하기까지하누 ㄲㄲ
정신적으로 괴로워하는 사람한테 뭐가 부족합네 뭐네 하면서 또다른 정신적 과제를 안겨주는건 역효과밖에 없고, 그런 짜잘한 생각 버리고 약물과 더불어 일상의 회복을 통해 그런 고민을 자연스럽게 망각시키는게 최선인데 웬 심리학도 한마리가 발끈하누..
나도 자존감 낮은 편인데 책으로 될 문제가 아님
그딴건 없어요 있다고 한들 평생 방구석에서 그 책만 읽으면서 살수도 없음
비루한 자아를 자신감있는 자아로 만들어주는 책 따윈 없습니다 있다고 한들 읽어서만 그런 자아가 형성되지도 않습니다 나가서 러닝이라도 꾸준히 뛰시고 내 가족,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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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헬스가 제일 빠르고 쉬울걸
필링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