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집이 육체가 머물 수 있는 가장 정신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해서 남편과 새로 살게 된 아파트는 ‘집’이 아니라고 생각함. 그것때문에 싸움(자기가 생각하는 ‘집’의 정의를 말하지는 않고 멀쩡히 살고 있는데 ‘집’을 찾았다고해서 남편이 짜증냄). 여성작가고 공씨였던거같음
이상문학상에서 봤던거같기도하고?
김이설 - 빈 집 맞나요?
ㄴㄴ
나도헌강꺼 같은데.. 채식주의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