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다읽었는데 2부부턴 왜케 읽기가 싫어지지 1부도 ㅈㄴ 역겨웠는데 2부부턴 고어파티래서 읽고싶은맘 확줄었음 그리고 1부까진 그냥 책 느낌이었는데 왜 2부부턴 무슨 기록하듯이 써놨냐? 아는 사람? - dc official App
난 그거 대충 큰 줄거리만 봐도 읽기 싫던데 어떻게 읽었냐 리스펙트한다
초반에는 재밌었음 그런데 점점 드러워지더니 재미라는 감정이 나타나기전에 역겨움이라는 감정이 먼저 올라와서 짜증만 나기시작함 그리고 사드가 일당들의 말로 대필하는 자신의 사상관은 얼탱이가 없을정도다 걍 의무감으로 어찌저찌 다읽었다. - dc App
나도 읽다 때려쳤는데 ㅋㅋ 채찍질 비역질까지는 읽다가 때리고 자르고 눈뽑고 하는것부터 도저히 못보겠음 포기
대체 뭘 자르고 뽑는거야 읽기 더싫어지네 - dc App
오히려 좋아
그거 미완성작이라 234는 시나리오식임ㅋ 소설형식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