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포크너는 노예제 옹호 발언 ("흑인은 주인이 있어야 잘 산다") 및 "남북전쟁이 다시 일어난다면 흑인을 길거리에서 쏘겠다" 라는 발언을 한다. 


문제는 이때가 노문상 타고 미국 정부가 그를 민주주의/인권 홍보대사로 임명한 때라는 것. 


더군다나 한창 민권운동이 대두되던 때라 역풍을 제대로 맞은 포크너는 술 먹고 그랬다는 사과문을 쓰고 


"내가 만약 흑인이었다면 If I were a Negro" 라는 장문의 앙망문을 흑인 잡지에 싣게 된다.


아....


그저....


나가 죽으십시오, J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