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포크너는 노예제 옹호 발언 ("흑인은 주인이 있어야 잘 산다") 및 "남북전쟁이 다시 일어난다면 흑인을 길거리에서 쏘겠다" 라는 발언을 한다.
문제는 이때가 노문상 타고 미국 정부가 그를 민주주의/인권 홍보대사로 임명한 때라는 것.
더군다나 한창 민권운동이 대두되던 때라 역풍을 제대로 맞은 포크너는 술 먹고 그랬다는 사과문을 쓰고
"내가 만약 흑인이었다면 If I were a Negro" 라는 장문의 앙망문을 흑인 잡지에 싣게 된다.
아....
그저....
나가 죽으십시오, JOAT
따지고 보면 인류가 야만의 시대를 벗어난 게 불과 얼마 전임
벗어났다고?
계몽의 변증법 ㄱㄱ - dc App
벗어났어...? - dc App
소리와 분노 안읽은 나의 승리네~ - dc App
어허 우리 수령님이 절대 그러실 리가 없습네다! - dc App
자 난쟁이똥자루닥스훈트촌뜨기뜨내기숟가락말고 나보코프 빨아야겠지?
^무^
흑인이랑 여성 인간취급 받은 역사가 100년이 안된다.
포크너가 흑인이었다면? 저거 궁금하노
포크너붐은안온다
그럴수도 있지 씨발련아
랠프 앨리슨 펀치 좀 맞아야겠노
저때는 negro가 인종차별 단어가 아니었나보네? - dc App
그거 인종차별 된게 민권운동 이후부터이고 그전에는 블랙보다 네그로가 중립적이었을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