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이 책 보고 충격이 컸는데...
베스트셀러라고 치켜세우는것도 문제지만 베스트셀러라고 남들다본다고 저급하다고 취급하는것도 문제라 생각함
나는 그동안 노예마인드로 살아왔다 그럴까
대학교 가서 좋은상품이 돼서 좋은 직장에서 좋은 노예가 되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공무원, 스펙쌓기 같은 것만 생각했지 내가 뭔가 주도적으로 해볼 생각을 한적이 없다는걸 알게됨
난 처음에 이 책 보고 충격이 컸는데...
베스트셀러라고 치켜세우는것도 문제지만 베스트셀러라고 남들다본다고 저급하다고 취급하는것도 문제라 생각함
나는 그동안 노예마인드로 살아왔다 그럴까
대학교 가서 좋은상품이 돼서 좋은 직장에서 좋은 노예가 되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공무원, 스펙쌓기 같은 것만 생각했지 내가 뭔가 주도적으로 해볼 생각을 한적이 없다는걸 알게됨
저도 그런 책들 많이 보는데 부의 추월차선은 별로였어요 - dc App
왜 그러신지 알수있을까요?
책이 전달하는 내용이랑 어감이 와닿지 않았음 - dc App
참고로 저 그거 초판 나오자마자 사서 봤었음... - dc App
음 그렇군요... 저도 동네아저씨가 설교하는 느낌이긴 합니다; ㅋㅋ
아무래도 저는 저와 생각이 비슷해서 잘 봤던것일수도 있어요 워낙 시간을 중요시 여기는 성격이라 돈보다 시간이다라는 생각이 많았거든요 근데 결국 부의추월차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바가 돈이 아니라 시간을 중시여기는 거라
주도적으로 하는게 얼마나 피말리는건지 알게됐을땐 이미 늦었다는거슬 ㅎ
애초에 노예라느니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그렇군요... 저는 결국 회사가 하나의 기계로서 임금을 지불하고 사용하는것이지 그 이상의 아무것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제가 기계로서 사는 삶이 즐겁다면 괜찮겠지만 내가 쉬고자할때 휴가가고자 할때 일하고자 할때 어느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에서 노예의 삶과 다름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메시지는 나도 얻을 게 있다고 보는데 그걸 뒷받침하기에 저자는 너무 빨리 손쉽게 성공했고, 저자가 말하는 걸 적용하기에는 20년이 지난 한국이 환경이 다름 그래도 돈과 경제적 삶에 대해 고민하는 건 필요하지까 경종을 울려준 거라면 좋은 책이지
그 책 읽고 사업하거나 투자한 사람들 코로나때 다 거지 되었잖아. 요즘 환율로 더더 거지되었고
부의 추월차선 책 요약 '저축이나 투자로는 뒤지기 직전에나 돈같은 돈 만지니까 인터넷 사업 해라' - dc App
아무래도 여긴 순수 문학 인문학이 주류인듯 합니다. 경제도서는 많이 언급되지는 않네요. 해당 책은 재밌게 읽었는데 좀 뜬구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