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에 올라오는 글들 따라 읽기도 하는데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인생 결국 빌려서 읽었음!
조지오웰 작품은 꽤 많이 읽었는데 역시 좋았다 bbb
작품 리뷰들 볼때마다 체크하고 있는데 다음엔 뭘 따라 읽을지 ㅋㅋ 다들 너무 좋다

부끄럽게도 아직 삼국지를 읽지 못했음..ㄷㄷ
신서유기라는 예능을 보는데 삼국지 관련 도시가 나왔어
여덕피디가 삼국지 설명해주는데 존나 재밌어 보였음
제갈량이 출사표도 보여주고
장비랑 유비를 모시는 곳이라고 했나? 암튼 멋졌음

생각해보니 인생에 삼국지 완독 안해본 인간도 흔치 않을텐데 그게 바로 나라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삼국지 읽으려고 하는데
다행히 집에 삼국지가 있다
정가제 이전의 축복으로 꽤 여러개로 사뒀어!

올 여름은 나도 삼국지를 읽은 인간 쪽에 속해보련다
무더위를 독서로 이겨내자!
도서갤에 홍보 다녀와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