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밖에 없다... 여기서 온갖 내로라하는 고전 작가들의 환상을 여기서 한꺼풀 벗기는 기분임.



아직도 트루먼 커포티의 화보를 무라카미와 같은 작가들은 호평 일색을 날리는데.


여기는 웬 찐따가 관종짓하는 짓거리로 취급하는 곳은 국내 독서 커뮤니티 중 거의 유일하리라.





2cbe8420e18b6bf268be84ed13d37068a98753f90b4d52c0043c421adc8f5a31946d0e22e7b3f5d655441f6d56485a



참고로 그 사진 중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