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반부도 재밌었지만 커리어 후반 가면서 거의 거를 게 없는 꿀잼 대잔치 펼쳐지는중
근데 지금 깊은 오한 - 가정의 안락 - 오르는 것은 모두 한데 모인다 - 파트리지 축제 라인까지 읽었는데
네 작품 연속으로 여태보다 덜 종교적인 대신에
노답 방구석 지식인 대가리 깨는게 주된 내용이라 이색적이네
지가 짱인줄아는 헛똑똑이 무신론자 혐오는 커리어 내내 보이던거긴 한데
말년에 현생에서 역대급 빌런이라도 만났나 이런 캐릭터 좆돼봐라 하고 낄낄대면서 쓰는게 느껴질정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