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생각해볼 부분도 없고 뭐를 가지고 써야하는지 감이 안잡히네
삼국지마냥 어떤 인간상을 제시하거나 책략과 두뇌싸움으로 지식적인 면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무라시게라는 인물이 등장해서 어떻게 난국을 타파하고 하는가가 그 이야기의 중심인데
과연 무라시게라는 인물이 그렇게까지 의미있는 고뇌를 하는가도 의문이고
뭘 가지고 의미나 소감을 찾아서 써야할지 감 조차 안온다
군주란 어떤 모습이어야하고 이런 상황엔 이런 전략적 사고를 해야하고 그런 수준 밖에 되지 않을 거 같은데
도움좀 ㅈㅂ
흑뢰성은 추리소설이니까 장르에 초점을 맞춰보셈 - dc App
좀만 더 힌트를 주라
장르에 초점을 맞춰보라는 건 추리소설 외적인 서술이 아닌 사건들 자체에 관심을 가져보라는 것 같은데 나는 거기서 어떤 의미를 찾아야할지도 모르겟음
추리소설을 추리소설답게 만드는 요소 라는게 꼭 있을 거란란 말이지 어떤 판타지나 sf 소설이 있을 때 그러한 장르적 범위에 속하게 하는 주제, 소재 가 있을거 아님. 흔히 말하는 판타지적 요소, sf적 요소. 추리소설은 미스터리적 요소가 있지 그리고 흔히 그런 요소들을 파악해보셈. 누가 어디서 왜 어떻게 등 같은, 즉 육하원칙으로 정리하면 더 편할거임 - dc App
보통 그런 것들을 잘 생각해 보면 본 작 만에 특이 한 점이 나옴. 범인의 동기 나 트릭, 분위기 등에서 발견할 수 있지 - dc App
내가 설명은 자신이 없지만 예컨데 추리소설을 구성하는 필수적 요소들, 가장 대표적으로 범인, 피해자, 트릭, 알리바이, 동기 같은걸 잘 살펴보라는 거임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7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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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내가 쓴거 귀엽게 봐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