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법 연구회 등 드라마 페미묻었다고 욕하더니 페미 도려내면서 읽었는데 흥미롭다 재판중 속기사가 조선족 아이 엄마 사연 듣고 손이멈추었다 자기 애 생각나서 재판에서 판사가 제일강하다 이런거 부장판사가 쓴책인데 문장 호흡은 간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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