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아홉살 될 즈음에 그의 삼촌 루카는 잼민이 나보코프를 여러번 "무릎에 앉히고 속삭이며 몸을 더듬었다"고 함


이 경험이 롤리타 집필에 영향을 주었을거라고 추측하는데


험버트가 처음 롤리타를 소파에서 만지는 장면과 꽤나 유사한 경험이었을거라고 추측


또한 이 경험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보코프는 평생동안 동성애자를 깊이 혐오했고


그의 형제 세르게이 나보코프가 게이로 살며 연상의 독일 부호에게 스폰받자 굉장히 불쾌했다고 함


참고로 세르게이는 나치 절멸수용소에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