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아홉살 될 즈음에 그의 삼촌 루카는 잼민이 나보코프를 여러번 "무릎에 앉히고 속삭이며 몸을 더듬었다"고 함
이 경험이 롤리타 집필에 영향을 주었을거라고 추측하는데
험버트가 처음 롤리타를 소파에서 만지는 장면과 꽤나 유사한 경험이었을거라고 추측
또한 이 경험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보코프는 평생동안 동성애자를 깊이 혐오했고
그의 형제 세르게이 나보코프가 게이로 살며 연상의 독일 부호에게 스폰받자 굉장히 불쾌했다고 함
참고로 세르게이는 나치 절멸수용소에서 죽었다
정작 아들이....?
ㄹㅇㅋㅋ
세르게이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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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드컵 제발 멈춰!
근데 용케도 창불을 썼노
재밌는게, 나보코프의 소설에서는 게이가 아주 자주 등장함. 요절한 자기 형제에 대한 죄의식이라고 보기도 하는듯
생각해보니 러시아 이주 작품에는 왠만하면 게이 나오네
이주후
근데 또 창불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조롱의 의미로 비추어지는 듯 싶었음
ㄴ 22222
대작쓴 문호들 보면 평범하게 안산 사람들 찾기가 힘들긴 하지
어쩐지 아다에 "우리 일족에는 변태스러운 욕망이 유전되고 있다"라고 말하더니
세르게이게이야...